Brand Yourself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지난달 중순 경에 Chester님CK님이 남성잡지 luel 화보를 촬영했다는 소식을 전한 적이 있는데요. 며칠 전에 잡지사로부터 luel 11월호를 받았습니다.  사진이 어떻게 나왔을지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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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무척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왔습니다. 두 분이 '호탕하게' 웃어 달라는 포토그래퍼의 주문에 매우 난감해 하셨었는데요. 촬영 당시 어려워했던 것에 비하면, 사진이 아주 잘 나왔더군요.

이 화보는 "비즈니스 버디 스토리(Business Buddy Story)"라는 기획 기사에 실린 것입니다. Chester님과 CK님 외에 함께 실린 다른 "비즈니스 버디"로는 원앤제이 갤러리를 운영하는 패트릭리+박원제님, 강북삼성병원 갑상선 클리닉의 박용래+최준호 의사선생님, 명품 시계 브랜드인 '오데마 피게' 일본 지사의 고 무기노 사장님+배우 양자경, 디자이너 정구호+포토그래퍼 김현성님, 자전거 동호회 멤버인 이승헌+윤평헌+김홍일님 등입니다.

각 커플들마다 특색있고 재미있는 사진을 찍으셨더군요. CK님은 블로그를 통해 이 날의 촬영이 꽤 어렵고 잡지 속의 모습이 신기하고 쑥스럽다고 전해주셨지만, 잡지 속에서 함께 웃고 있는 두 대표님의 모습은 퍽이나 자연스럽고 멋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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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71BO 2007/11/10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두분 다 잘 나오셨네요- 근데 잡지 아래 주황색 설명에 '테터툴즈'라고 쓰여진걸로 보이는건 기분탓인가요;;; -_-a

    • 태터 2007/11/10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 어찌 기분 탓이겠습니까..
      테터툴즈, TNC 미디어 등 몇 개의 오타와 잘못된 정보 게재가 되어 있었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챙겨 확인하지 못한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탓이오!! 하고 반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