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Yourself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어제 공지한 제 4회 태터캠프와 같은 날 개최되는 행사입니다.  오는 2월 16일 토요일, JCO가 개최하는 제 9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전관에 걸쳐 개최되는 만큼 매우 성대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자바 개발자 여러분들과 자바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피플웨어의 류한석님에 따르면, JCO의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는 커뮤니티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개최하는 행사 중에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발전한 행사라고 합니다. 태터네트워크재단에서 주최하는 태터캠프도 이와 같이 해마다 더욱 성장하는 행사로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

2월 16일 토요일에 개최되는 제 4회 태터캠프제 9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에 모두 많은 성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JCO의 제 9회 한국 자바개발자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안내입니다.

시 간 내 용
10:30~11:30 접수 및 입장
11:30~11:40 개회사
11:40~12:10 기조연설 #1
기조연설 #2
12:10~12:30 2007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공모대전 (제7회 JCO 자바 소프트웨어 공모전) 시상식
12:30~12:4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Beginner java Technology Enterprise
Computing
소프트웨어공학 Business
12:40~13:20 New Java Grammar
- Java5, Java6
양수열
(자바챔피언)
자바 기반 대용량
접속 처리 노하우
- Daum 아고라
(가이아) 사례
백명석 (DAUM )
Open Document
기술전략과 IBM의 역할
Michael Karasick
(IBM / Director of Lotus Software Development)
애자일에 대한
7가지 교훈
김창준
(애자일 컨설팅
/ 대표)
Oracle Coherence
: In-memory Data Grid 솔루션
김태완
(오라클 / 차장)
13:20~13:3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3:30~14:10 Eclipse Overview 윤성준 (이니시스)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개발 방안
김창제
(삼성SDS / 팀장)
차세대 프로그래밍 플랫폼으로서의
미들웨어
김종규
(TmaxSoft / 수석연구원)
아키텍트로 가는 길
백용규
(동부 CNI / 과장)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위한
Hybrid DBMS
서정훈
(알티베이스 / 책임)
14:10~14:2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4:20~15:00 이클립스 SWT
실용주의
박용우
(JCO / 고문)
Ajax와 Java 바인딩 김영보
(AJAX Prototype
완전정복 저자
/ 프리랜서)
APM,리소스 중심적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김성조
(제니퍼소프트
/ 이사)
S/W 품질 요소와 ATAM
김훈섭
(SK C&C / 차장)
Google Infra Cloning
김형준
(jaso.co.kr / 시삽)
15:00~15:1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5:10~15:50 스티브 맥코넬
이야기
박재호
(Rapid Development 역자)
Functional Programming for Java Programmers
송치형
(이노모브 / 수석위원)
누구도 들려주지
않는 Service
이야기
(SaaS로 가는 길)
손영수
(데브피아 아키텍쳐 포럼
/ 시삽)
레거시 코드
관리 전략
허광남
(GS이숍 / 과장)
글로벌/한국 인터넷 비즈니스 현황과 SW개발자를 위한 창업 프로세스
류한석
(소프트뱅크미디어랩 / 소장)
15:50~16:0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6:00~16:40 Struts2
현철주
(아첸소프트웨어
/ 대표)
UCity
서비스 구축과
연동 통합을
위한 기술
강신동
(UJAVA.ORG
/ 시삽)
The Large Programming Model - BPM
장진영
(UEngine.org
/ PM)
패턴 언어
(Pattern Language)
산책
최상훈
(JCO / 부회장)
경력관리,취업을
위한 조언
오규덕
(인크루트 / 차장)
16:40~16:5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6:50~17:30 네이버 OPEN API와
오픈소스
권순선
(NHN / 팀장)
Spring OSGi
이일민
(epril.com / 대표)
JavaEE,
GlassFish의 진화
조인영
(SUN / 자바에반젤리스트)
실용주의(Pragmatic)
개발 환경 -2008년 개발자의 하루
박재성
(javajigi.net
/ 시삽)
오픈소스를 통한
비지니스 모델
송승호
( 레드 햇
/ 컨설턴트)
17:30~17:40 쉬는 시간 및 폐회 준비 시간
17:40~18:00 경품 추첨 및 이벤트, 폐회사
* 자바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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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지난 설 연휴, 토요일 오후에 괜스레 마음에 바람이 들어 가족들과 함께 서울 시내를 드라이브했습니다.  사당동의 집에서 용산과 서울역을 지나 삼청동길을 구경하고 성북동의 아름다운 뒷길을 돌아서 혜화동, 청계천, 남대문을 구경하며 남산길을 넘어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때마침 숭례문 앞에서는 수문장 교대식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노란색 의상을 갖춰 입은 수문장들의 절도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아~ 휴일에도 교대식은 여전하네~' 라며 가족들과 여담을 나누었습니다.

명절 때가 되면 서울 시내가 그렇게 한적할 수가 없습니다. 뻥뻥 뚫린 길에는 차가 많이 다니지 않아 평소에 잘 볼 수 없던 모습들을 자세히 볼 수도 있습니다. 평소보다 인적이 드물어 시원하게 느껴지는 서울 시내 모습들을 구경하면서 '모처럼 좋은 구경 했다'고 돌아온 참이었는데, 그렇게 구경한 숭례문의 모습이 바로 그 다음날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더군요.

국보 1호 숭례문 ..
내가 사는 집도 친지가 머무는 곳도 아닌 그저 성문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습니다. 내 손 안에 잡히는 물건은 아니었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마음 속에 '보물 1호'라고 품고 있었음직한 나라의 보물이 소실된 사실에 새해 첫 출근날부터 국민들의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할 하루일 것 같습니다. 많은 블로거 여러분들이 이 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계시더군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던 소중한 존재가 사라지는 일은 누구에게나 커다란 마음의 상처가 될 것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소중한 문화 유산 보호에 대한 의식이 강화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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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공식 블로그에서 한 뮤지션을 추모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산울림이라는 한국의 기념비적인 밴드의 멤버가 유명을 달리하신 일에 여러 블로거들과 함께 애석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산울림은 형식을 파괴하는 음악 철학과 그 자유로움으로 인해 1970~80년대의 암울했던 대학가에 한줄기 빛이 되었던 밴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지지않은 청년 문화의 상징!

갑작스런 사고로 타국에서 생을 마감하신 故 김창익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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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d

지난주 토요일 서울 강남의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2007 올블로그 어워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미 다녀오신 많은 블로거들이 멋진 후기들을 올려 주셨으므로 자세한 스케치는 생략하기로 하고요. 저는 이 날 행사 중 가장 다이나믹한 시간이었던 '칵테일 불쇼'의 모습을 살짝 전달하기로 하겠습니다. 

올블로그를 운영하는 회사이름이 블로그칵테일이라는 사실과 아주 잘 맞아 떨어진 이벤트였습니다. 이 날 하늘이님이 말씀하시길, 블로그칵테일 전체 메일링은 bartender at blogcocktail.com 이라고 하던데요. 재미있는 발상인 듯 합니다. :-)

이 날 칵테일쇼는 유명한 칵테일 Bar인 The Flair에서 나오신 2명의 바텐더가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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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아래에서 다소곳이 서 있는 2명의 바텐더들 ..  이랬던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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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로 올라가자 돌변하더군요. 술병을 볼펜 돌리듯 돌리질 않나, 쉐이커를 손 삼아 술병 돌리기를 하지 않나 ..


급기야는 입에서 용처럼 불을 뿜어내는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이 때 사람들 입에서는 '우와--' 하는 탄성이 절로 터져 나왔답니다.

흥에 겨운 나머지 어느새 모두들 음악에 박자를 맞춰 손뼉을 치고 있었구요. 현장 분위기가 한껏 후끈 달아 올랐습니다. 짧은 동영상이지만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 보시지요.
 
이 동영상은 버섯돌이님이 촬영하신 것을 퍼 온 것입니다. :-)

동영상을 보실 땐 꼭 볼륨 UP! 하세요. 음악 소리와 손뼉 소리에 절로 마음이 가벼워 지실 겁니다.
2007 올블로그 어워드의 신나는 분위기는 이 칵테일쇼의 분위기를 이어 끝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이 흥겨운 축제를 준비해 주신 블로그칵테일 여러분들과 후원사 관계자들께 감사합니다. 이 행사가 앞으로도 멋지게 계속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월요일 하루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여러문, 오늘 하루 즐거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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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 제 9회 포럼 현장에 와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2008 블로고스피어를 전망한다'입니다. 참석자는 주최측인 블로터닷넷김상범 대표님이희욱(아사달)님다음세대재단방대욱 총괄실장님, 블로그칵테일박영욱 대표님, 위키넷의 신동호 대표님 그리고 태터앤컴퍼니노정석 대표입니다. 이 중 위키넷은 블로거들에게 다소 낯선 회사일텐데요. 요즘 SNS 서비스인 링크나우를 서비스하는 회사입니다.

사진을 찍고 소개글을 쓰는 동안 현재 블로고스피어의 성장 전망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부분 작년에 블로고스피어가 크게 성장했다면 올해는 보다 대중화되는 해가 될 것이라는 데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의 질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팀블로그의 성장세에 기반한 예측입니다. 지난해에 블로거 개개인이 조명을 받았다면 올해는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 팀블로그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블로그의 외적 성장과는 별개로 블로그 콘텐츠 채우기에 대한 교육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블로그를 소비하는 행태가 글을 생산하는 쪽 보다는 읽는 쪽으로 발전하는 것도 같다는 지적입니다. 또한 스타 블로거들의 콘텐츠 질이 워낙 높다 보니 초보 블로거들의 블로그 글쓰기에 대한 벽이 높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이 향후 블로고스피어의 발전과도 연관이 없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이어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님이 미국의 경우 이공계 학생들도 글쓰기 교육을 철저히 받는다는 점을 지적하셨습니다. 현재 한국 청소년들의 경우 이에 비해 글쓰기 교육이 부족하지 않은가라는 지적입니다. 그러나 블로그 콘텐츠의 질이 매우 높은 것만은 사실이라는 점도 강조하셨습니다. 향후 글쓰기 교육에 블로그 글쓰기가 활용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전문가들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피력했습니다.

박영욱 대표는 블로그 콘텐츠의 채널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다음세대재단의 방대욱 실장님은 현재 한국 인터넷 생태계의 집중화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대안적인 채널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음세대재단의 경우 액션툴즈 등의 활동을 통해 대안 채널 개발을 시도하고 있으나 그리 쉽지만은 않다며 심각함을 표명했습니다.

신동호 대표님은 전문화된 블로그가 부족한 점도 문제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뉴스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전문화된 콘텐츠가 모여 있는 블로그가 있다면 분명히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팀블로그가 이러한 점에 대한 대안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노정석 대표는 조금 다른 의견을 냈습니다. 블로그는 신문과 같은 매체라기 보다는 잡지에 가까운 매체라는 점입니다. 전문화된 콘텐츠보다는 그것을 필터링할 채널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대안 세력이 공조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공룡이 나타나면 흩어져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대항할만한 세력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향후 전략적인 구상을 우리 회사에서 제안하고 싶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방대욱 실장은 현재의 인터넷 현상은 원칙이 아니라 이데올로기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따라서 대안(Alternative) 보다는 대항(Counter)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포털이 아니라 새로운 콘텐츠 채널, 영리가 아니라 비영리적 가치를 추구해가는 사람들 같은 분야에 대한 가치 표현입니다.

이 부분에서 김상범 대표가 질문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대항의 움직임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할까라는 것입니다. 무엇부터 수정해야 하느냐는 것..??

노정석 대표는 새로운 세력이 필요하지 않겠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단기적으로 보지 말고 장기적으로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보다 건정하고 건강한 블로고스피어를 위해서는 채널 외에 또 다른 측면은 무엇이 있을까요?  비즈니스 부문별로 각자의 역할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방대욱 실장이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사회 참여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올블로그의 태안 돕기 올블릿 달기 같은 움직임입니다. 블로그가 사회화되기 위해서는 이슈 메이킹할 수 있는 움직임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올블로그의 채널 같은 블로거들이 모여서 이야기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중요할 것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에서 매우 중요한 이슈는 본인 블로그에 대한 책임 의식입니다. 기초적인 윤리의식부터 정립되어야 할 것 이라는 지적입니다.

또한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활동들도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민 운동이나 사회 활동을 하는 단체를 만나보면 가장 필요한 도움이 홈페이지나 블로그 만들기라는 것입니다. 소중하게 자기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너무 많은데, 기술적 진화에 따라가지 못해 근본적인 빈곤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을 기술을 선도하는 분들이 함께 나눌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매우 새겨들을만한 부분인 것 같았습니다. :-)

블로거들이 이슈 메이킹을 하기 위해서는 책임 의식도 그렇지만 법적인 보호 조치가 필요하다고 올블로그 박영욱 대표가 이야기했습니다. 대선 이후 선거법으로 고통받는 블로거들이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블로거들의 지적재산권이나 법적인 보호를 해줄 수 있는 장치가 있다면 블로고스피어를 발전시키는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

블로그 관련된 협회와 같은 움직임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또한 블로거들이 실제로 느끼는 문제점들을 공론화시키는 움직임도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현재 정보사회 의제를 주도하는 전문가들과 함께 실제 비즈니스를 하는 업체들이나 블로거들이 문제점을 공론화시키고 함께 해결 방안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블로터는 '블로고스피어를 위한 미디어' 역할을 수행하고 싶다고 합니다. 블로고스피어의 이슈를 대변하는 미디어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 작은 노트북을 들고 왔더니 배터리가 다 되어 가네요. 지금 이 포럼 현장은 참석하신 분들의 열정적인 발표로 매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 따끈따끈한 토론 현장을 여러분께 더 전달해 드리고 싶지만, 노트북 배터리 관계상 나머지 이야기는 나중에 회사에 들어가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제 9회 블로터포럼 현장에서 태터앤컴퍼니의 꼬날이었습니다!!

Updated at 17:49 Tue. Jan. 22th
어제의 열띤 토론 현장을 블로터닷넷의 아사달님이 잘 정리해서 올려 주셨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아사달님의 글, "2008 블로고스피어, 대항채널로 자리매김해야"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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