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열린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가 많은 분들의 참석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픈하우스 인터뷰 모음 - #1
오픈하우스 인터뷰 모음 - #2
태터앤컴퍼니의 구성원들은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오픈하우스에 오실분들을 맞이할 준비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드디어 2시, 손님 맞이가 시작됐습니다.
정성들여 준비한 기념품 을 나눠드렸고, 태그 이름표 작성과 폴라로이드 기념 촬영이 있었습니다.
오픈하우스 진행은 공지한
섹션 안내 순서대로 진행됐으며, 관련 내용은
김창원 님께서 오픈하우스 와중에 실시간으로 태터툴즈 블로그에 올려주신 관련 포스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제2회 오픈하우스 - Prelude
제2회 오픈하우스 - 세션 1: TnC 발표
노정석 대표님의 태터앤컴퍼니 이야기가 오픈하우스의 첫머리를 장식했습니다. 태터툴즈, 티스토리, 이올린의 그간의 진척 상황과 지향점을 엿보실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간간히 웃음보가 터지면서 많은 분들이 쉽고 재밌게 듣고 계신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2회 오픈하우스 - 세션 2: TnF 발표
태터앤프렌즈 세션에서는
신정규님께서 태터앤프렌즈 소개와 현황, 태터툴즈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태터툴즈 1.1 의 새로워진 면모들도 속속들이 살펴보실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새로운 관리자 화면 어떠셨는지요?
제2회 오픈하우스 - 세션 3: 다음 발표
다음 발표 부분에서는 다음 커뮤니티 기획팀의 윤화진님께서 "다음이 바라보는 티스토리의 가치와 전망"이란 주제로 다음과 태터앤컴퍼니가 티스토리를 만들게 된 이유와 앞으로의 진행 방향을 얘기해주셨습니다. 아울러 다음 TI 센터 윤석찬님께서 "Daum Open API 공개 정책 방향"과 제주도 글로벌 미디어 센터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그 후로는 태터앤컴퍼니, 태터앤프렌즈 구성원 소개가 있었고, 질문 답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부터 정책적인 사항까지 궁금해하셨던 것들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상품 증정이 있었습니다. 포토제닉 상품으로 5분께는 20분을 초대하실 수 있는 티스토리 실물 초대장과 태터툴즈 티셔츠를 나눠드렸고, 질문 답변 시간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도 태터툴즈 티셔츠를 드렸습니다.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리며, 3회 오픈하우스 때에는 보다 나은 모습과 진행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곧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행사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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