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C 2주년 기념 '책 나누기' 이벤트의 여운
TNC의 하루하루
2007/10/16 19:26
지난 8월 20일, TNC 직원들이 책을 모으기 시작한 이후 2달 여만에 드디어 책 이벤트의 모든 일정을 마감했습니다. TNC의 '소소한 이벤트' 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전직원이 참여했달까요? :-) 이 참여하고 제일 오랫 동안 작업을 한 이벤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8월 30일에는 교보문고에서 자그마치 109권이나 되는 새 책들이 배달되어 왔습니다. 9월 3일에 이벤트를 시작했었고, 책 받으실 분들의 주소를 받고 포장을 완료한 날이 9월 29일이었네요. 책 배송은 10월 2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 반송되어 돌아온 10권 가량의 책을 오늘 모두 재발송해 드렸습니다.
사람들이 더 이상 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는 우려의 소리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그 이야기는 블로고스피어에는 해당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보여 주신 많은 블로거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을 보면 말이지요.
최근에 책을 받으셨다는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는데요. 그 글들 안에 담아 여러분들이 TNC에 보내 주시는 짧은 말씀들이 쌀쌀한 가을날에 따뜻한 情으로 느껴지네요.
여러분, 아침 저녁으로 매우 서늘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우리 올 가을에도 책 많이 읽어 보아요~ :-)
덧) 167권 중에 '낙찰되니 않은 책' + '주소가 오지 않은 책' 19권이 제 책상 위에 남아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서 올립니다.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댓글로 책을 신청하신 후, 책 제목 / 우편번호/주소/이름/연락처 를 적으셔서 kkonal@tnccompany.com 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아래 신청하신 4분도 보내주세요)
TNC 2주년 책 이벤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中國이 뒤흔드는 세계 보내 주세요~^^
세계를 더듬다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막 블로깅 시작할려던 사람 입니다^^ 지난번에 끝나서 아쉬웠는데... 좋내요^^
세상이 당신의 드라마다 받고싶어요오~
"한국의 부자들 2"와 "아이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유쾌한 고민 상담소"... 3권 신청해도 되나요?
3권은 한번에 부치기 어렵더군요. 흘~
한국의 부자들 2를 보내드릴게요.
Onwon님, Carlspire님,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김원준님 모두 kkonal@tnccompany.com 으로 책제목 / 우편번호 / 주소/ 이름 / 연락처를 적으셔서 메일 보내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잘 읽고 부자 한번 되보겠습니다.
파울로 코엘료의 순례자, 저것도 남은 책인가요?
두 번째 사진에 보이는 책이 열네권이네요 ^^;
앗.. 정말 14권이네요.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례자도 남아 있는 책입니다. 신청하시려면 메일 보내주세요.
"저 하늘에도 슬픔이", "유쾌한 고민 상담소" 두권도 한번에 부치기 힘들까요=ㅂ=?
큭.. '저 하늘에도 슬픔이'가 매우 큰 책입니다.
그래서 영군님께는 '저 하늘에도 슬픔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주소 보내주세요~
시집 '별자리에 누워 흘러가다' 부탁드립니다.^^
곰사냥 이라는 책 한번 읽어 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네.. 가능합니다. 주소 보내주세요~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신청합니다. ^^;;;
지난 번 받은 사람이 또 신청해도... 될까 하는 고민을 하다가
염치없이 신청해 봅니다. ^^
이제 막 아빠가 되신 편집장님께 '아이안에~' 한 권 더!! ^^;;
'목표, 그 성취의 기술' 트레이시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 신청가능한지요?
넵.. 주소 보내주세요~
헛.. 아직 신청해도 될려나^^;;;
'사람은 언제쯤 다시 숲으로 돌아갈까'
이 책 제가 찜해두 될까요!!^^;
네.. 구티구티님 메일 잘 받았습니다. 책 보내드릴게요.
고추장, 책으로 세상을 말하다
지금 신청해도 가능할까요?
넵.. 지난번 그 주소로 보내드릴게요 한방블르스님
감사합니다..
며칠전 받은 책은 잘 보고 있습니다.
그래, 우리는 싱글맘 싱글대디다
신청해 봅니다 :-) 가능한지요?
네.. 메일 잘 받았습니다
꼬날입니다. 새롭게 책을 신청하신 여러분께는 다음주 화요일에 책을 '배송'하겠습니다. 다음주 중으로는 받으실 수 있을 듯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네.. 내일 회사에 가서 확인한 후, 3권 중 한 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우리들의 스캔들을 보내드리겠습니다. kkonal@gmail.com으로 책제목, 우편번호, 주소, 연락처, 이름을 적어서 보내주세요~ :-)
유쾌한 고민상담소 | 세상이 당신의 드라마다 | 세계를 더듬다 중에 한권,
신청해도 될까요? 혹시 순례자가 남아있다면 순례자도 좋아요!
궁금한 책이 너무 많아서 - ^^;
유쾌한 고민상담소 보내드리겠습니다.
책 제목/우편번호/주소/연락처/이름 적으셔서 kkonal@gmail.com 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오늘 책 받았습니다. 잘 읽을께요 :-)
저도 오늘 책 받았습니다 :D 감사해요 XD
옷 책이 오늘 도착했네요!
받자마자 전부 읽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시집 잘 받았습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