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2008년 3월 20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이후의 텍스트큐브 1.6.1 배포판에는 수정된 플러그인이 반영되었으며, 플러그인 다운로드란의 해당 플러그인도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스팸과 관련된 문제를 근절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태터툴즈는 1.5 버전부터 텍스트큐브로 그 명칭이 변경되어 개발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 태터툴즈 홈페이지의 사용성은 텍스트큐브 홈페이지 (http://textcube.org) 로 이전되고, 태터툴즈 홈페이지는 블로그툴이 아닌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홈페이지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그 일환으로 태터툴즈 사용자 게시판이 태터앤프렌즈 포럼로 일원화되기도 하였습니다.
텍스트큐브 1.6 공개와 텍스트큐브 홈페이지 개편을 맞이하여 태터툴즈 스킨/플러그인 게시판이 텍스트큐브 스킨/플러그인 섹션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2008년 2월 29일 오후 10시부터 태터툴즈 스킨/플러그인 게시판에는 새로운 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란 말도 있듯이^^) 새로운 스킨/플러그인은 텍스트큐브 홈페이지에 올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좋은 텍스트큐브 스킨/플러그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아 예 말씀하신 부분 어떤 내용인지 알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스킨 제작자 분이 자신이 올린 스킨에 대한 권한을 갖는게 맞겠지요.
태터툴즈 홈페이지 스킨 게시판을 텍스트큐브 기반의 텍스트큐브 홈페이지 스킨 블로그로 이전을 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변환기의 한계로 인해서 각 스킨 제작자분들께 수정 권한을 드릴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모든 회원 정보를 이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점에 한층더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얼마전 티스토리 서비스에 새로운 플러그인 두 가지가 적용되었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이름도 생소한 콜백(Callback)이라는 플러그인인데요. 오늘은 콜백에 대한 설명을 잠깐 하고자 합니다.
#1. 콜백이 태어난 배경 블로그스피어의 영원한 숙제중에 하나는 바로 "저작권"에 관한 문제입니다. 태터앤컴퍼니는 모든 블로거들이 자신의 Brand를 블로그를 통해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좋은 글, 사진, 동영상 등의 UCC를 웹에 올리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죠. 여기서 생기는 문제는 그렇게 올라온 좋은 컨텐츠를 다른 사용자가 자신의 공간에 옮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는 겁니다.
웹의 특성상 쉽게 "복사하기->붙여넣기"만 하면 컨텐츠를 옮겨올 수 있다는 편리함은 반대로, 힘들여서 작성한 글이 누군가에게 쉽게 도용당할 수 있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실제로 블로그중에서 일부는 이렇게 다른 곳에서 퍼온글만으로 자신의 블로그를 채우고, 그렇게 다른 사람의 노력이 담긴 글을 통해서 Brand를 얻어나가고 있습니다.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을 따르고 있는 많은 블로그를 살펴보면, 상당수의 블로그는 자신의 글이 다른 블로거들이 퍼가는 것에 그렇게 인색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일부의 블로거들이 글을 퍼가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블로그를 통해 Brand Yourself!!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첫번째 넘어야 할 숙제라고 태터앤컴퍼니는 판단하고, 이에 대응한 플러그인을 개발했습니다. 바로 "콜백"이라는 이름의 플러그인입니다.
콜백의 기능은 한마디로 설명하면!! "글을 퍼가는 것은 좋지만, 원저작자가 Brand를 가지게 한다!"라는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기능을 설명드리면, 누군가 티스토리(태터툴즈는 앞으로 플러그인 형태로 배포할 예정입니다)에 올려진 글이 마음에 들어서 퍼가고 싶었을 때... 글을 복사하기 하고, 붙여넣기하면 자동으로 글의 출처와 저작자의 다른 글을 꼬리처럼 붙여줍니다. 퍼가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컨텐츠가 생겨서 좋고, 귀찮은 작업 없이 한번에 출처까지 표시가 가능합니다. 원래 저작자에게는 자신의 글이 자신의 이름을 달고 세상에 퍼져서, 노출 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이구요. 원래 글 이외에도 다른 글도 노출되게 됩니다.
#2. 콜백 작동 시키기 우선 콜백 플러그인을 활성화하셔야 합니다. 차근차근 따라해보시죠. 아래는 플러그인 메뉴를 이용해서 설명드리지만, 콜백은 관리자메뉴에서 "환경설정->블로그 공개 정책을 설정합니다" 에서도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3. 콜백이 켜져있는 글 퍼오기~
위처럼 그냥 콜백 기능이 적용된 블로그에서는, 글을 본 뒤에 마음에 드는 글을 "복사하기"만 해놓으시면 저작권 관련 부분이 자동적으로 따라붙습니다.
이제 제 블로그에 이 글을 퍼다날라 볼까요?
붙여넣고 저장하시면 끝입니다.
#4. 콜백이 작동되면... 붙여넣었는데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셔서 이상하셨겠지만 해당글을 보면 이전과 조금 다릅니다. 어떻게 보일가요?? 짜잔..!!
다른 곳에서 퍼온글에 원래 저작자를 표시하는 부분이 포함되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볼까요?
원래 작성되었던 원문을 표시하는 부분이 제일 위에 포함되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원문이 새창으로 보이게 됩니다. 아래에는 원래 저작자의 다른 글의 제목이 보이게 됩니다. 저작권자도 활실히 표시되었습니다. 이를통해서 블로거들은 자신의 글이 퍼질때도, 자신의 블로그로 돌아오는 확실한 링크를 가지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 콜백에 쏟아지는 질문과 답변을 정리해봤습니다.
1. 콜백은 티스토리나 태터툴즈에서만 작동하나요? (답변) 아닙니다. 콜백은 기본적으로 모든 웹서비스 환경에서 구현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원문을 복사하기 할 때, 자동적으로 원저작자에 대한 정보가 삽입되어 저장됩니다. 그래서, 위지윅 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은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폰트나 글자 크기를 수정할 수 없는 에디터(메모장 처럼)에서는 해당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2. 그럼 싸이월드,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작동하나요? (답변) 물론입니다. 카페, 미니홈피, 위지윅을 지원하는 모든 블로그에서 작동합니다. 아래는 샘플화면입니다.
3. 콜백한 글을 다시 퍼오는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답변) 콜백해서 저작자의 표시가 있는 글을 다시 퍼왔을 때에는 최초의 저작자 정보가 표시됩니다. 콜백은 원래의 저작자를 표시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아무리 계속 퍼가더라도, 결국 최초의 제작자가 표시되도록 구현되었습니다.
4. 저는 콜백을 없애고 퍼오고 싶어요. 안 보이게 할 수 있나요? (답변) 아직 국내의 저작권에 대한 개념은 조금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블로그는 정보를 전달하고, 가치를 찾아내는 가장 진보적이고 개방적인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콜백은 기본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원래 저작자의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서 세상에 나왔습니다. 콜백에서 표시되는 정보를 안보이게 하는 방법이 분명 존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좋은 컨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거들이 더욱 힘을 내서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권리를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5. 펌자체가 불법은 아닌가요? 콜백이 작동하면,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건가요? (답변) 콜백을 저작자의 표시를 도와주는 기능이지, 자체적으로 저작권에 대한 어떤 정책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태터앤컴퍼니는 펌글 자체에 반대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랬다면 오른쪽마우스 차단 기능이나, 복사하기 금지 기능을 포함시켰을 겁니다) 각자의 블로그에 올린 게시물에 대한 모든 저작권 정책은 분명 블로거 개개인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개인 블로거의 정책에 따라서 퍼가기를 허용하는 경우에만 저작권상 불법이 아닙니다.
6. 콜백은 어떤점에서 유용한가요? (답변) 많은 블로거들이 자신의 컨텐츠를 퍼갈때, 자신이 작성했음을 표시되기 원하고 있습니다. 퍼가는 사람의 경우에도 악의적으로 저작권 정보를 표시하지 않으려고 작정하고 하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번거롭거나,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콜백은 사용자가 어떤 추가적인 작업없이, 복사하고->붙여넣기 하는 것만으로 저작자 표시를 도와주는 것에 가장 큰 목적이 있습니다.
7.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에서는 콜백을 이용할 수 없나요? (답변) 현재 콜백은 설치형 블로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진행중입니다. 곧, 플러그인으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8. 아래에 표시되는 글은 어떤식으로 선정되나요? (답변) 콜백이 작동해서 글을 퍼갔을 때 아래에는 최대 5개의 글이 표시됩니다. 이글은 우선적으로 같은 카테고리에 있는 글이 포함되구요. 숫자가 5개 미만일 경우에는 최신글이 포함되어 최대 5개가 표시됩니다. 블로그의 전체글이 5개 미만일 경우에는 전체글의 제목이 표시됩니다.
9. 플러그인 켰는데도, 작동하지 않는거 같아요. (답변) 콜백이 작동하려면 각 게시물이 [공개], [발행]상태여야 합니다. [비공개] [보호]상태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게시물의 공개를 확인해보세요. 또, 위지윅에디터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에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10. 부분만 가져왔을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답변) 콜백은 게시물에 [저작권이 포함된 정보]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원저작자의 글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정보가 표시되어 있는데요. 글의 모든 부분에 정보가 표시된 것이 아니라, 특정 부분에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일부만 가져갈 경우 콜백이 작동하지 않을 수만 있습니다. 부분을 가져왔더라도, 해당 정보가 숨겨진 부분이 포함되었다면 콜백이 작동합니다. 만약 해당 정보가 표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가급적 저작권 정보를 입력해주셔서 저작권을 지켜주세요. *^^*
콜백 기능이 활성화 된 블로그에서는 거기의 글을 ctrl+c ctrl+v하면 원 제작자의 메뉴가 뜬다고 하더라구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 http://blog.tattertools.com/139 그런데 문제는 제가 포스팅 한 글에 저에게로의 콜백이 보인달까요... 밑의 포스팅 한 글을 중의 일부의 글에서는, 제가 쓴 글임에도 저에게로의 콜백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Tracked from e-learning blog : 이러닝 블로그2007/03/05 21:50삭제
추가> 콜백 테스트를 위해 꼬날님의 콜백에 대한 설명을 긁어 붙였는데, 작동은 안한다. 왜 일까??? ============ 얼마전 티스토리 서비스에 새로운 플러그인 두 가지가 적용되었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이름도 생소한 콜백(Callback)이라는 플러그인인데요. 오늘은 콜백에 대한 설명을 잠깐 하고자 합니다. #1. 콜백이 태어난 배경 블로그스피어의 영원한 숙제중에 하나는 바로 "저작권"에 관한 문제입니다. 태 터앤컴퍼니는 모든 블로거들이 자신의..
1. 윈도우 비스타의 저작권 지키기 (비스타의 새 DRM에 관한 대부분의 정보는 여기서 나왔습니다.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5년만에 나온 윈도우의 새 버전, 윈도우 비스타에는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 디지털 저작권 관리) 기능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저작권 관리는 간단히 말하자면 많은 사이트에서 "불펌"을 방지하기 위해 적용하는 오른쪽 클릭 금지 기능의 음악/동영상 버전..
오늘 티스토리에 두가지 기능이 크게 업데이트 처리되었다.. 두가지 다 의미가 있는 기능이라서 포스팅을 남겨본다..우선 BlogAPI가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다.. 그동안 설치형 태터툴즈를 쓰던 유저들이 티스토리로 옮겨오면서 구현해주기를 지속적으로 요청해왔었는데 오늘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다.. 티스토리의 BlogAPI는 태터툴즈에 내장된 것과는 내부적으로 일부 다른 부분이 있는데 이는 서비스형에 맞춰서 개발이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본인이 맥을..
티스토리의 콜백 기능에 대해서는 http://blog.tattertools.com/139 에 자세히 있으니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포스팅된 글 중간중간에 다음과 같은 소스가 포함되어 있다. 플래쉬를 호출하고, 이는 다시 javascript에 파라미터값을 넘겨줘, 이 글이 원저작자가 쓴 곳에 있는 글인지를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html 소스 보기 <span id="callbacknesttruefeeltistorycom158929" style="wi..
블로그 전문회사인 태터앤컴퍼니(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www.tnccompany.com) 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펌질(스크랩)로부터 블로거의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 '블로그 콜백'을 오픈했다고 3월 12일 밝혔다. '블로그 콜백'은 쉽게 말하면 '블로그 저작자 알림창' 이다. '블로그 콜백'이 적용된 블로그에 쓰여진 글을 다른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나 게시판에 복사해서 붙이면, 자동으로 원저작자의 블로그 정보창이 생성되어 표시된다..
CallBack 플러그인이 제공되면서, (블로그를 잘 하지 않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 보다는 조금 늦게 확인 했지만) 플러그인을 켜 놓고 있었다. 지금도 사용중이지만, 오늘 노트피씨를 사용하던 중 잠시 블로그에 들어 왔다가 눈에 보이지 말아야 할 것이 보이는게 아닌가~! CallBack 사용시 글을 복사해서 다른 곳에 붙혀 넣을때 원작자 표시가 뜨게 되는 그것. 이미지는 http://blog.tattertools.com/139 에서 빌려 왔다. 바로..
Tracked from riverful.net?? coming soon....2007/04/23 17:12삭제
RSS에 대해 살펴보고 web2.0에 대해 살펴보면서 blogging에 대해 이해를 해가고 있는중, trackback이라는 용어가 눈에 거슬리기 시작했다. 단지 알바거리 외에는 전혀 관심밖이었던 web을 내가 관심갖기 시작한 이유는, robot과의 연관성 때문이기도 했지만 이유야 어쨌든. 거두절미하고.trackback으로 다른 blog에 덧글을 달면서, 본인의 글을 자동으로 포스팅 하게끔 만든 아이디어는 매우 참신한 듯했다. 그와 발견했던 또 하나의..
왜 이런 플러그인이 필요한지 저는 의문입니다. 인터넷의 기본은 링크이지 복사해서 퍼가기가 아닙니다. 이런 퍼가기 문화는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에만 유독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이상한 관행입니다. 퍼가기를 통해서 인터넷 세상에는 쓰레기가 증가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양질의 콘텐츠를 검색해서 찾아낼 적중률이 점점 떨어지고, 그 콘텐츠가 양질인지 저질인지를 기계적으로, 자동적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점점 낮아집니다. 저작권 분란의 가능성은 물론 높아지지요.
좋은 정보가 있으면, 링크를 걸어야지요. 퍼가기 문화를 조장하는 포털의 스크랩 기능, 콜백(?) 기능 이런 것들 제발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능적으로 퍼가기를 가능하게 해 둔 것이 기존 포털블로그에서 무분별한 퍼가기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저작권과 퍼가기에 대한 인터넷 문화가 안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구가 제공되니 당연히 무분별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취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원저작권자에게 가치는 돌려주자..인데, 그 앞에 붙는 가정이 굉장히 아쉽군요. '글을 퍼가는 것을 막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므로'
물론 기술적으로 퍼가는 걸 막는게 불가능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종의 웹 문화 캠페인 같은 것을 주도하여 펌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방향으로 나갈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펌에 대한 기본적 인식에 변화가 없이 이렇게 기능적으로 펌을 도와주는 장치를 만들어주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정보가 있으면 링크를 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링크를 걸어주는 플러그인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퍼간다는 행위는 좋은 정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위한 목적이라기보단 단지 그 정보를 자신의 블로그에 '소유'하기 위한 목적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유'를 위해서라면 링크만으로도 충분합니다.
Tattertools 1.1.1 Release Candidate 2 : molto Vivace
안내 * 테스트 목적으로 이올린2와 태터툴즈를 여러 면으로 연동시키는 myEolin 플러그인이 추가되었습니다. myEolin 플러그인의 피드백은 플러그인 게시판으로 부탁드립니다.
* 업그레이드 시 기존의 플러그인 디렉토리 안의 관리자 플러그인인 AD_Subscription_Default, AD_Referer_Default, AD_Statistics_Default를 꼭 삭제해 주셔야 합니다.
1. 테스트용으로만 사용해 주십시오. 운영중인 블로그에 적용시 버그로 인한 피해를 겪으실 수 있습니다. 2. 원활한 피드백을 위하여 배포본과 같은 최적화 과정을 거치지 않은 소스입니다. 배포본과 달리 lib 디렉토리가 별도로 존재합니다. 소스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수정사항은 이 버전을 기준으로 diff 또는 수정할 부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최적화 과정이 없었기 때문에 배포본 소스에 비하여 속도가 느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버그 보고 및 개선사항은 포럼의 버그 보고및 Quality Assuarance 게시판을 통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4. 통계기능은 관리자 플러그인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또한 조각보 플러그인들도 처음에 모두 미사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플러그인 메뉴와 자투리 메뉴에서 각 기능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5. 이미지 리샘플링 기능은 GD가 인스톨되어 있어야 동작합니다..
6. 댓글 및 글걸기 단수/복수 처리의 경우 tistory 스킨과 Tattertools_skyline_ko 스킨의 index.xml을 참고해주십시오.
7. body id기능은 실험 단계에 있습니다. 사용 후 개선 사항에 대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8. 사이드바 기능은 tistory 스킨과 tattertools_skyline_ko 스킨에서 지원합니다. 스킨의 변경사항은 위 스킨들을 참고하세요.
9. 언어팩은 rc기간중에 대응됩니다. 정식버전 이전에는 번역되지 않은 부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어젯밤. 태터툴즈 1.1.1 정식후보2가 공개되었습니다.이미 정식후보1을 설치한 상태.정식후보2를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재빨리 설치하고 확인.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블로그 접속속도가 정식후보1에 비해 더욱 빨라진 것 같습니다.관리자메뉴의 속도는 분명히 빨라진것같구요.가장 큰 변화는 이올린과의 연동성입니다.글쓰기 창 하단에 아래 그림과 같은 것이 생겼습니다.이올린에 카테고리와 테마를 선택해서 발행할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그리고, 이올린의 북마크 목록..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럼.
텍스트큐브 1.6.1 로 설치(업그레이드)하려는 사람은 별도로 필요없는 것이죠?
2008년 3월 20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이후의 텍스트큐브 1.6.1 배포판을 받으셔서 업데이트 하신다면, 키워드 통계 플러그인을 따로 덮어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리퍼러 로그 정리 플러그인을 사용중이셨다면, 업데이트를 하셔야 됩니다
RefererURLBeautifier.zip 파일의 압축이 디렉토리가 포함되지 않은 상태로 이습니다. 계정 루트에 존재하는 index파일에 덮어씌워져버렸네요. 다른 피해자가 생기기 전에 수정 부탁드립니다.
디렉토리 구조를 포함하여 다시 올려두었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