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Fest.
Code Fest 행사가 무르 익을 무렵,
운영진 여러분들이 팀별로 사진을 찍으러 다니셨습니다.
오른쪽부터, 저(Pie) 그리고 Chester님. inureyes님.
앞쪽에 컴터만 보시던 분은, 책상이 모자라서 저희 팀에 자리만 함께 하신 분이었습니다.
http://gallery.kldp.org/codefest7 에서 가져왔습니다.

Code Fest??
- Cord Fest !!
문돌이인 제가 보기엔 코드(전선 코드-Cord)나
Code나 별반 차이가 없어보인다는 ^^;;; 그렇지 않나요? ㅋ
여튼. 현장은 코드들의 난리 법석. 입니다.
지금 Chester님을 따라 Codefest에 와 있습니다. 10시 20분부터 블로깅을 시작했으나, 이제서야 두줄째 써 내려갑니다. 그 이유는요? 불멸의 통닭(?)시간이 한 시간 빨라져서 통닭을 우걱우걱 먹고 있기 때문이죠.^^ 밤샘의 두둑한 뱃심을 위한 먹거리입니다. 먹고 싶죠? 크.
KLDP 제 7회 Code Fest 는 가락시장역 부근에 있는 KIPA(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 9층 세이지 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즉, 밤샘으로 이루어지는데요. 대략 50명 정도의 개발자분들이 참가하시고 계십니다. 오후 3시부터 세미나로 시작을 하였는데요. Chester님과 저는 회사 업무가 조금 늦어진 관계로 오후 5시가 조금 못되어서 이 곳에 도착했습니다. 그 때는 세미나 중이었는데요. 폰트가 어쩌고. 저쩌고..이것만 기억이 나네요. 세미나가 한시간 정도 늦어진 관계로, 플젝 설명과 셋팅 하는 시간이 한 시간 정도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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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수고하셨습니다^^
날새시느라 피곤하실텐데...
한숨 주무셨나 모르겠네요 ㅎㅎ
모두들 다크서클이 장난이 아닌데요~?
피곤해들 보이시네요~ *^^*
哇··!!好帅的办公室哦!
呵呵
这不是我们的办公室。我们参加Code F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