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축전] JH님의 태터툴즈 3주년 축하 메세지
TNC의 하루하루
2007/03/01 10:29
멀리 계신 JH님으로부터 이른 아침 축전이 날아 왔습니다.
한 사람의 꿈에 불과했던 것이 3 년이 지난 지금, 수많은 사람들의 꿈이 되었습니다 . 사용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그리고 이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멋지게 만들어주고 계시는 분들께, 뜨거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사실 처음부터 그렇게 큰 뜻을 지니고 시작된 프로젝트가 아니라서 배포를 처음 시작할 때는 그저 저와 제 주위의 사람들이 즐겁게 쓰고 이로 인해 더욱 행복해진다면 그만 정도로 생각했었습니다 .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런 사소한 것들이 오히려 더 중요하지 않았나 싶네요 . 가까운 분들과 더 친해지고, 몰랐던 분들을 더 알게 되고, 그렇게 서로서로 행복을 나누는 도구가 되어가고 있음에 더욱 기쁩니다 .
태터툴즈와 함께 행복해지시고, 그 행복을 주위에 전해주세요.사람과 사람이 더욱 가까워진 만큼, 나눌 수 있는 것도 앞으로 더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JH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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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JH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태터 초기부터 써오다가 지금은 티스토리로 옮긴 유저입니다. JH님 결혼하시고 일본에 가기 전부터 홈피에 들러보곤 했는데, 그분의 초기버전의 태터부터 써오던 저로서는 감회가 깊습니다. 감사드리고 또한 3주년을 축하합니다.
저도 JH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_^
원래 시작이 어렵다고들 하지않습니까.. ㅎㅎ
JH님께서 태터툴즈를 만드시고 제가 시작한게 딱 한달만이였네요.
지금에서야 알았습니다!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JH님, 감사합니다~ +ㅁ+/ 세상을 즐겁게 하는 프로그램을 만드셨어요! ㅋㅋ (저는 0.961 부터 썼는데;;
두말 하면 잔소리고 세말 하면 이빨에 땀나요~
JH님 정말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초기 태터를 열살 난 아이에 비유하자면 현재의 태터는 스무살의 풋풋함을 마음껏 뽐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어디선가 베껴왔다;
이자리를 빌어, 늦게나마 JH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태터 초기부터 썼어요. 업그레이드하면서 설치가 잘 안돼서 JH님께 문의한 적도 있었는데 그때 친절하게 답변도 들었던 기억이 나서...JH님의 축전이 왠지 가슴속에 와닿네요. 저도 JH님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저도 태터툴즈 덕분에 블로그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MovableType 한번 써보겠다고 생고생을 하다가 포기하고,
설치가 쉽다고 사람들이 얘기하던 태터툴즈 0.961 버전을 깔고,
직접 스킨을 만들어서 블로그를 처음 공개했을 때의 감동이 생각나네요~ ^^;
요새는 블로그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졌지만, 그 때는 어느 한 플랫폼에 갖히지 않고,
다양한 블로거들이 교류하는 것이 참 경이롭게 느껴졌습니다.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JH님 그리고 TNC의 모든분들...
'서로서로 행복을 나누는 도구', 맞습니다. 태터는 어느덧 행복을 나누는 도구가 되어 가고 있죠.
JH님과 TNC의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
축 하 합 니 다 ! !
바깥에 있었다면 기념 포스팅 했었을 텐데요..(외출해서 나가면 포스팅 하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무한한 발전 기대하겠습니다.
저 또한 p머신에서 태터로 갈아탄지 벌써 3년이 되었군요.
언제나 발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