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색깔이 거리의 낙엽들로부터 점점 묻어나는 요즘 태터앤컴퍼니에서도 가을맞이(?) 사내 신규 복리후생개편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미 먹는 것에 대한 걱정이 없는 태터앤컴퍼니에 또 무슨 복리후생이 필요하냐라는 일부 구성원들의 소심성 발언을 무시한채 획기적으로 시행된 이번 개편안은 태터앤컴퍼니의 한 식구로 참여하는 것에 대한 만족도가 증대되는 참으로 바람직한 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T.T(감격의 눈물... )
복리후생 개편안들은 차후 하나씩 소개해드리기로 하고, 오늘은 그 첫번째로 이번달부터 시행되는 태터앤컴퍼니 우.수.사.원.표.창.식을 소개할 까 합니다. 어떤 것일지는 다들 잘 아실테니 과연 누가 첫번째 주인공인가를 알려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
주인공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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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안드로메다까지 거리 만큼의 줄바꿈~, 중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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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zin님 이십니다! 사진을 누가 찍었는지 모르지만 인물 훤~하게 잘 나왔군요. 흠흠..
이올린 오픈에 힘써주셨고 바쁜 개인 스케줄링 가운데서도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몸바쳐 애써주신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crizin님을 첫번째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부상으로는 최고급 리본이 묶여진 와인이 수여되었습니다. (와인은 회사에 놔두지 않고 집에 가져가실 거랍니다) crizin님 축하드립니다! ^_^ 다들 축하인사 댓글 달아주세요~
앞으로 종종 태터앤컴퍼니 소식들을 이 자리를 빌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기획, 취재 및 편집, 기사작성에 mcfuture였습니다.
p.s 와인에 붙어있는 최고급 리본은 가격이 엄청난 관계로 재활용하기로 임원진에서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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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좋아하는 이들이 이뤄낸 태터툴즈.. 역시입니다.~~
드디어 BKLove님 입성하셨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이럴 땐 태터툴즈를 사용하고 있다는 게 사뭇 자랑스럽군요.^^
BKLove 님//이번 주 번개 때 뵈요^^
bklove님이 직원이셨구나...-_-;;;
^^;; BKLove님은 저와 입사 동기.. 올 1월2일부터 출근하기 시작하셨어요.
다들 낯익은 닉넴들이다~ 했더니.. 멋진 활동 보여주시던 분들끼리 함께 하시네요.. 멋집니다. -먼 발치에서 바라다 보는 김군.
블로그와 태터툴즈를 좋아하다보면 이뤄집니다.
BKLove님 축하드려요.
헉.. 댓글마다 제 닉네임이 ^^!!
직접 뵙고 밥을 한끼 대접해드려야 하는데 ㅋㅋ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이게 좀 멋진 말이였는데, 요즘은 약간은 틀에 박힌 느낌도 들지만..
열심히는 몰라도, 열정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순수하게 좋아하는 열정이 모여 만든 블로그.
저도 태터툴즈를 써 오고 있지만 기사를 볼때마다 감동을 느낍니다
많은 활동 보다는 만들고 운영하시는 분들을 늘상 부러워 했는데.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겨서 저도 조금씩 저만의 공간을 만들어 보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과 모든분이 올 한해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가 직업으로 연결된 경우라니..... 정말 부럽네요.
올 한 해도 좋은 활약상 기대하겠습니다. ^^